와 김병욱 피디님 짱 그리고,



신세경 짱

얘는 진짜 차근차근 밟으면 손예진 뒤를 이을 연기자 될 듯하다.
아 손예진은 얼굴도 예쁘면서 연기에도 깊이감이 더해가서 좋아하는데,
얘는 그런 얼굴은 아니고...무언가 신비스러운 얼굴인데다가 연기도 깊이감 있어 기대된다.
어린게 뭔가 숨기면서도 알고 있는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리고 깊은데서 끌어올리는 법을 아는 것도 같다.
그리고 전형적인 미인상의 예쁜 얼굴이 아닌게 '그래보이는 것'에 많은 플러스 효과를 주고 있다.

사랑니와 마음과의 연계 장면
정말 좋았다
마지막 눈 감고 눈물 똑.

by âmejardin | 2009/11/18 16:18 | 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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